신나무골 성지 신나무골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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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전체 전경

루르드의 성모상

옛 사제관 옆에 주보이신 ‘루르드의 성모’를 모셨다

십자가형 한옥성당

‘루르드의 성모 성당’이라 불렀다.

십자가형 한옥성당 내부

로베르 신부의 사제관

1984년 남방 첫 본당 터를 복원했지만, 위치와 방향과 모습이 정확하지 않아서 새방골 사제관 옛날 사진을 활용해 2018년 새롭게 복원했다.

신나무골 상징 십자가

국내 최초로 한옥 지붕 위에 십자가를 세웠다.
지붕과 막새기와와 담장에 있는 둥근 모양의 십자가는 계산성당 초창기 대문 담장에 있던 문양으로 현재 성모당 가장 윗부분에 24개의 십자가가 있다.

상량문

마룻대는 건물의 중심으로 축원과 건물의 건립 연대를 알 수 있게 일시를 기입한다.
신나무골 성지 상량문에 교구장의 사목 표어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를 넣었다.

우물터

로베르 신부가 신나무골에 정착할 무렵 8~9가구의 40명의 신자가 있었다.
현재 십자가형 성당의 기둥이 있는 자리에 마을 신자들이 마시는 우물이 있었다.

빨래터

마을에 냇가가 흘렀고 빨래를 하던 우물이 있었다. 우물 아래에 작은 연못과 디딜방앗간이 있었다. 이를 상징해 카페 옆에 실개천을 만들었다.

신나무골 카페

쉼터

김보록신부님 흉상

대구천주교 요람지 기념비

성 샤스탕 신부 유해

순교자 이선이엘리사벳 묘소

십자가의 길 14처

주차장

화장실